그리스 아테네에서 6일 수천명의 무정부주의자들이 쓰레기를 태우며 시위 진압 경찰을 향해 돌을 던지고 있다. 이날 시위는 시민과 학생들이 1년 전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진 알렉산드로스 그리고로풀로스(15)를 추모하는 행진을 벌이다가, 경찰과 물리적 충돌로 번졌다. 지난해 소년의 죽음을 계기로 아테네를 비롯한 그리스 전역에선 대학가를 중심으로 한 달 내내 반정부 시위가 이어졌다. 아테네/ AP 연합뉴스
그리스 아테네에서 6일 수천명의 무정부주의자들이 쓰레기를 태우며 시위 진압 경찰을 향해 돌을 던지고 있다. 이날 시위는 시민과 학생들이 1년 전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진 알렉산드로스 그리고로풀로스(15)를 추모하는 행진을 벌이다가, 경찰과 물리적 충돌로 번졌다. 지난해 소년의 죽음을 계기로 아테네를 비롯한 그리스 전역에선 대학가를 중심으로 한 달 내내 반정부 시위가 이어졌다. 아테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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