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2·25 총파업을 지지하는 대학생과 청년들이 11일 오전 서울 정동 민주노총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총파업 지지 및 참가 선언을 한 뒤, 복지공약 파기와 노조 탄압 등 정부 정책을 비판하고 ‘민주주의 소통’ 등을 촉구하는 행위극을 벌이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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