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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왜냐면

[알림] 4인4색 그림이야기 ‘사이사이’가 새롭게 찾아갑니다

등록 2008-11-30 21:15

사이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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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오늘부터 왜냐면 그림이 바뀝니다. 장차현실, 정용연, 유승하, 주완수씨 등 네 분의 만화가가 돌아가며 개성 넘치는 4인4색 그림 이야기 ‘사이사이’를 선보입니다. 이 땅에 살아 있는 자연과 사물과 삶이 때론 번득이는 풍자로, 때론 아련한 여운으로 그림에 녹아듭니다. 장차현실씨는 10여년 전부터 장애와 여성을 주제로 한 만화를 그려 왔으며, 정용연씨는 사라져 가는 것에 관심이 많은 젊은 만화가입니다. 상담 활동을 하는 유승하씨는 일상을 발랄하고 따뜻한 선으로 그려 왔습니다. 정치풍자 만화 ‘보통 고릴라’로 유명한 주완수씨는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주 교수는 개인 사정상 내년 2월부터 합류합니다. 그간 애써 주신 남궁산·하수정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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