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치 25면 “18년 계속된 ‘수요시위’ 허망하게 끝낼 수 없다” 기고 “정신대는 당사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상업적 매춘이자 공창제였다”는 발언은 신지호 의원이 하지 않았습니다. 필자의 착오로 잘못 나갔습니다. 신 의원의 명예를 훼손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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