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3일치 31면 ‘어느 성공한 작전이 남긴 것’ 칼럼에서 “경찰청장이 시시티브이를 봤고 몸 벽보가 눈에 거슬렸다는 얘기가 전해졌다”고 했으나, 서울 혜화경찰서는 당시 조현오 경찰청장은 해외에 있어 시시티브이를 볼 수 없었다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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