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년 국민투표 때 비상계엄령은 없었다
3일치 22면 ‘김정남의 ‘증언, 박정희 시대’의 본문 내용 중, ‘75년 2월12일 국민투표는 비상계엄령하에서 찬반토론도 못한 채 치러졌고’라는 구절이 나오는데, 독자 김승동씨가 사실과 다르다고 알려왔다. 김승동씨는 메일을 통해, ‘75년 당시엔 비상계엄령이 선포되지 않았기에 2월 국민투표가 비상계엄령하에 치러졌다는 내용은 오류’라고 지적했다.
1월1일부터 임진년? 양력·음력 혼동하지 말아야
익명의 독자가 2일 메일을 보내 양력 1월1일부터 임진년이라고 보도(2일치 16면, ‘축복받은 임진년 새해 1호’ 기사 등)하는 것은 양력과 음력의 혼동을 가중시킨다고 지적했다. 그는 60갑자에 따른 연도 호칭은 음력에 따른 것이고, 설 전날(22일)까지 태어난 아이는 신묘년생이니 용띠가 아니라 토끼띠가 된다며 음력의 의미를 퇴색시키는 보도를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화주 시민편집인실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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