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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칼럼

[탁기형의 생각 있는 풍경] 계절이 바뀐다

등록 2016-12-10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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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어둡고 혼탁한 세상이어도 한줄기 희망은 늘 상존한다. 밤사이 내린 비가 높은 산에서는 눈으로 바뀌어 계절이 달라졌음을 알려준다. 이렇듯 누군가에겐 슬픈 소식이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희망이기도 하다. 자연의 법칙처럼 이제 사람들의 세상에도 불신의 계절이 바뀌고 있다. 사진하는 사람
아무리 어둡고 혼탁한 세상이어도 한줄기 희망은 늘 상존한다. 밤사이 내린 비가 높은 산에서는 눈으로 바뀌어 계절이 달라졌음을 알려준다. 이렇듯 누군가에겐 슬픈 소식이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희망이기도 하다. 자연의 법칙처럼 이제 사람들의 세상에도 불신의 계절이 바뀌고 있다. 사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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