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에는 여러 별지가 있다. ‘함께하는 교육’, ‘제주&’, ‘책과 세상’ 등 본지에서 분리된 지면은 각각의 개성으로 눈길을 끈다. <한겨레> 경제 기사를 유심히 본다는 한 독자는 “경제 관련 동향을 자세히 알려주는 별지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이어 “경제면은 본지에 두되, <한겨레>의 시선으로 경제 이슈를 여러모로 심도 있게 써주면 시민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민편집인실 허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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