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을 보면서 무엇을 연상하든 그것은 보는 이 각자의 몫이다. 누군가는 시원한 눈을 떠올릴 수도, 또 다른 이는 푹신한 스펀지를 생각할 수도 있겠다. 이런 현상은 주어진 환경에서 그 상황을 인식하는 것이 사람마다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요즈음 정부 교체기를 지나며 날씨보다 사람을 더 덥게 만드는 일들이 너무나 많다. 하지만 이렇듯 다양한 다름을 인정하고 앞으로 나아갈 때 우리네 삶이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렇다고 본질이 바뀌는 것은 아니니 말이다. 사진을 보며 독자들이 조금이라도 시원해지신다면 목표 달성. 사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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