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들어와 첫 중간고사를 치른 1학년 여학생 둘. 계단을 내려가다 주저앉아 채점하기에 바쁘다. 어른들 때문에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는 높아도 예전의 시험 분위기는 못 느낄 만큼 어수선한 요즘 중학교에서는 보기 드문 풍경이다. 진지한 자세가 참 아름답다.
김혜영/경기 동암중 교사
<한겨레 인기기사>
■ 청와대 “윤창중 노 팬티” 폭로 속내는?
■ “야동 아니고 누드 봤다” 웃음 자초한 심재철
■ 피고인 욕설에 “개XX야” 욕설로 맞대응한 검사
■ 성폭행을 응징한 역대 최고의 복수는?
■ [화보] 박근혜 대통령 “윤창중 성추문 죄송”
■ 청와대 “윤창중 노 팬티” 폭로 속내는?
■ “야동 아니고 누드 봤다” 웃음 자초한 심재철
■ 피고인 욕설에 “개XX야” 욕설로 맞대응한 검사
■ 성폭행을 응징한 역대 최고의 복수는?
■ [화보] 박근혜 대통령 “윤창중 성추문 죄송”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윤석열이 연 파시즘의 문, 어떻게 할 것인가? [신진욱의 시선] 윤석열이 연 파시즘의 문, 어떻게 할 것인가? [신진욱의 시선]](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original/2025/0212/20250212500150.webp)
![“공부 많이 헌 것들이 도둑놈 되드라” [이광이 잡념잡상] “공부 많이 헌 것들이 도둑놈 되드라” [이광이 잡념잡상]](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original/2025/0211/20250211502715.webp)

![극우 포퓰리즘이 몰려온다 [홍성수 칼럼] 극우 포퓰리즘이 몰려온다 [홍성수 칼럼]](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original/2025/0211/20250211503664.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