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위해시에서 평택으로 가는 정기 여객선에 사람들이 오르는 모습이다. 탑승용 다리 너머로 고층 건물이 즐비하다. 이 배는 주로 한국으로 일자리를 찾아 떠나거나 보따리 무역을 하기 위해 서민들이 이용한다. 승객들의 모습이 마치 어느 수용소에 끌려가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권해진/서울 성동구 홍익동
중국 위해시에서 평택으로 가는 정기 여객선에 사람들이 오르는 모습이다. 탑승용 다리 너머로 고층 건물이 즐비하다. 이 배는 주로 한국으로 일자리를 찾아 떠나거나 보따리 무역을 하기 위해 서민들이 이용한다. 승객들의 모습이 마치 어느 수용소에 끌려가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권해진/서울 성동구 홍익동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윤석열이 연 파시즘의 문, 어떻게 할 것인가? [신진욱의 시선] 윤석열이 연 파시즘의 문, 어떻게 할 것인가? [신진욱의 시선]](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original/2025/0212/20250212500150.webp)
![“공부 많이 헌 것들이 도둑놈 되드라” [이광이 잡념잡상] “공부 많이 헌 것들이 도둑놈 되드라” [이광이 잡념잡상]](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original/2025/0211/20250211502715.webp)

![극우 포퓰리즘이 몰려온다 [홍성수 칼럼] 극우 포퓰리즘이 몰려온다 [홍성수 칼럼]](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original/2025/0211/20250211503664.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