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9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3(한.중.일)' 정상회의 및 동아시아정상회의(EAS) 고위관리회의(SOM)에 대표단을 파견한다고 외교통상부가 2일 밝혔다.
외교부 관계자는 "아세안+3 정상회의 및 EAS를 준비하기 위한 고위급관리회의가 9일 방콕에서 열린다"며 "최종문 남아시아태평양국장이 정부 대표로 참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각국 대표들은 이번 회의에서 이달 하순 태국에서 열리는 제12차 아세안+3 정상회의와 제4차 EAS의 의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식량안보 관련 성명과 재난관리 관련 성명 등 정상회의 결과문서를 검토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