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8일 러시아 대사에 이윤호 전 지식경제부 장관을 임명하는 등 올해 봄철 공관장 인사(대사 19명, 총영사 7명)를 단행했다.
이 신임 대사는 대전 출생으로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나왔으며, 현 정부 들어 2008년 2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지식경제부 장관을 지냈다. 또 정부는 영국 대사에 추규호 전 외교안보연구원 경력교수, 독일 대사에 문태영 전 외교통상부 대변인을 임명했다. 이용인 기자 yyi@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