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뒤)이 9일 오후 정부과천청사에서 유가 상승 대책 등을 논의하려고 열린 경제정책조정 관계장관회의장에 들어서고 있다. 앞줄 왼쪽은 이만의 환경부 장관이고, 오른쪽은 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 과천/이종찬 선임기자 rhee@hani.co.kr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뒤)이 9일 오후 정부과천청사에서 유가 상승 대책 등을 논의하려고 열린 경제정책조정 관계장관회의장에 들어서고 있다. 앞줄 왼쪽은 이만의 환경부 장관이고, 오른쪽은 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 과천/이종찬 선임기자 rhee@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