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곤(55) 신임 감사위원
감사원은 13일 진영곤(55·사진) 전 청와대 고용복지수석비서관을 신임 감사위원(차관급)으로 임명제청했다고 밝혔다. 진 전 수석은 옛 동력자원부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기획예산처 복지노동예산과장, 복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 여성부 차관 등을 거쳤다.
이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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