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이 20일 개성공단을 방문한다.
열린우리당은 19일 “북한 민족경제협력연합회의 공식 초청장을 받았다”며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 창립 2주년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삼덕통상, 신원, 로만손 등 입주업체를 방문해 북쪽 노동자들이 일하는 모습을 살펴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천정배, 이미경, 원혜영, 이계안, 우상호, 이목희 의원도 함께 가며, 현정은 현대아산 회장은 현지에서 행사에 참가한다.
성한용 선임기자 shy9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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