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홍보처의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문화관광위에서 한나라당의 심재철(왼쪽 두번째) 의원이 취재지원방안을 먼저 폐지하라며 김창호(오른쪽) 국정홍보처장의 악수 제의를 거절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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