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정치 국회·정당

박근혜, 대통령 특사로 유럽 방문

등록 2009-08-10 19:16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이명박 대통령의 특사 자격으로 헝가리와 덴마크, 유럽연합(EU)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10일 발표했다.

박 전 대표 특사 파견은 김무성 의원 등 친박 의원들의 입각 가능성과 10·19 재보선 공천을 둘러싼 여권 내부 갈등설이 나오는 와중에서 발표된 것이어서, 친이-친박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청와대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박근혜 의원은 이명박 대통령의 친서를 휴대할 예정”이라며 “이번 특사 파견은 협력관계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 전 대표의 이번 방문에는 친박근혜로 분류되는 한나라당의 유정복, 김태원 의원과 친이명박인 안경률, 김성태 의원과 외교통상부 관계자들이 수행한다. 황준범 성연철 기자 jaybee@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정치 많이 보는 기사

‘부정선거 전도사’ 황교안, 윤 대리인으로 헌재서 또 ‘형상기억종이’ 1.

‘부정선거 전도사’ 황교안, 윤 대리인으로 헌재서 또 ‘형상기억종이’

선관위 “선거망 처음부터 외부와 분리” 국정원 전 차장 주장 반박 2.

선관위 “선거망 처음부터 외부와 분리” 국정원 전 차장 주장 반박

오세훈, ‘명태균 특검법’ 수사대상 거론되자 ‘검찰 수사’ 재촉 3.

오세훈, ‘명태균 특검법’ 수사대상 거론되자 ‘검찰 수사’ 재촉

이재명 “국힘, 어떻게 하면 야당 헐뜯을까 생각밖에 없어” 4.

이재명 “국힘, 어떻게 하면 야당 헐뜯을까 생각밖에 없어”

이재명, 내일 김경수 만난다…김부겸·임종석도 곧 만날 듯 5.

이재명, 내일 김경수 만난다…김부겸·임종석도 곧 만날 듯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