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14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안희정 최고위원을 충남지사 후보로, 이시종 의원을 충북지사 후보로 각각 확정했다.
또 민주당은 대전광역시장 후보로 김원웅, 선병렬 전 의원의 경선을 결정했다. 경선방식은 시민공천배심원제 50%, 당원 전수조사 50%를 반영하기로 했다.
광주광역시장 후보 경선에도 시민공천배심원제를 50% 반영하되, 나머지 50%를 적용하는 경선방법은 공천심사위원회가 추후 결정하기로 했다.
경기도지와 전남지사, 전북지사의 후보 경선 방식은 국민참여경선을 원칙으로 하되, 구체적인 경선방식은 공심위가 추가로 논의해 결정하기로 했다.
이정애 기자 hongbyul@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