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단일후보 뽑아야 ”
지상욱 전 자유선진당 대변인이 28일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지 전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만큼은 가장 준비되고 검증된 후보를 내세워야 한다”며 “저를 포함한 보수 시민사회 후보, 한나라당 후보가 공정한 룰 속에서 정정당당하게 경쟁하며 보수 단일후보를 뽑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보수 후보 단일화 방식과 관련해 “텔레비전 토론을 강력히 제안한다”며 “룰에 따라 보수 단일화를 하면 결과에 승복할 것이고, 단일화 논의가 안 될 경우에는 각자의 길을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유선진당 후보로 확정되지는 않은 상태다.
배우 심은하씨의 남편이기도 한 지 전 대변인은 지난해 6·2 지방선거 때 선진당 후보로 서울시장에 출마해 2.04%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황준범 기자 jaybee@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