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엿새 앞둔 2일 오후 세월호 유족들이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왼쪽 사진). 같은 시간 백여미터 떨어진 의원회관에서 국회 관계자들이 의원실로 배달된 선물상자를 분류하고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추석을 엿새 앞둔 2일 오후 세월호 유족들이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왼쪽 사진) 같은 시간 백여미터 떨어진 의원회관에서 국회 관계자들이 의원실로 배달된 선물상자를 분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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