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정치 국회·정당

나경채 노동당 대표 “4·29 보궐선거 관악을 출마”

등록 2015-03-18 20:19수정 2015-03-19 00:48

나경채 노동당 대표는 1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29 보궐선거 서울 관악을 출마를 선언했다.

나 대표는 “박근혜정부는 경제민주화 약속을 팽개쳤다”며 “부동산 규제완화로 투기를 조장하고 집값 거품을 키우고 있다”고 비판했다. 나 대표는 새정치민주연합에 대해서도 “무능한 제1야당에 더 이상 ‘희망고문’ 당하지 말라”며 담뱃값 인상, 부동산 3법 처리 등을 언급하고 “새누리당이 청와대 출장소라면, 새정치연합은 청와대 협력업체”라고 비난했다. 그는 공약으로 △노동이 주도하는 서민경제 회생 △보편복지 회생 △부동산 거품·서민주택 안정화 △핵발전소 폐쇄 △민주주의를 살리는 정치대개혁 등을 내세웠다.

그는 또 “정의당, 국민모임, 노동정치연대 등과 함께 공동으로 보궐선거를 치를 것”이라며 진보재편 협력을 언급했다.

이세영 기자 monad@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정치 많이 보는 기사

‘부정선거 전도사’ 황교안, 윤 대리인으로 헌재서 또 ‘형상기억종이’ 1.

‘부정선거 전도사’ 황교안, 윤 대리인으로 헌재서 또 ‘형상기억종이’

선관위 “선거망 처음부터 외부와 분리” 국정원 전 차장 주장 반박 2.

선관위 “선거망 처음부터 외부와 분리” 국정원 전 차장 주장 반박

오세훈, ‘명태균 특검법’ 수사대상 거론되자 ‘검찰 수사’ 재촉 3.

오세훈, ‘명태균 특검법’ 수사대상 거론되자 ‘검찰 수사’ 재촉

이재명 “국힘, 어떻게 하면 야당 헐뜯을까 생각밖에 없어” 4.

이재명 “국힘, 어떻게 하면 야당 헐뜯을까 생각밖에 없어”

이재명, 내일 김경수 만난다…김부겸·임종석도 곧 만날 듯 5.

이재명, 내일 김경수 만난다…김부겸·임종석도 곧 만날 듯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