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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회·정당

새누리 원내외 정치인 100여명 ‘정치연대플러스’ 창립대회

등록 2015-10-29 20:04

‘합리적·개혁적 보수’ 표방
“새누리당 내부 개혁 지향”
‘합리적·개혁적 보수’를 표방하는 새누리당 원내외 정치인들이 모인 ‘정치연대플러스’가 30일 국회에서 창립대회를 열고 본격적 활동에 나선다. 16대 국회에서 당시 한나라당의 쇄신을 이끌었던 ‘미래연대’와 같은 구실을 할지 주목된다.

정치연대플러스에는 재선인 조해진 의원과 이재교 변호사 등이 공동대표를, 이주영·정우택 의원이 상임고문을 맡는 등 원내외 100여명이 참여한다. 원외 인사로는 남경필 전 의원(현 경기지사) 보좌관 출신인 경윤호 경기신보 상임감사를 비롯해 청와대 행정관 출신의 윤석대 티베이 대표이사, 김장수 제3정치연구소장, 김기철 원주시민을위한정책연구원 원장 등이 합류했다. 창립대회 준비위원장인 허숭 공동대표(김무성 당 대표 비서실 부실장)는 29일 <한겨레>와 통화에서 “새누리당에 딴지를 걸거나 신당을 도모하자는 게 아니라 철저히 ‘합리적·개혁적 보수’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새누리당 내부의 개혁을 지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준범 기자jaybe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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