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공천 컷오프에서 탈락했거나 경선에서 패배한 현역 의원과 후보자들이 28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연 ‘더컸유세단‘ 출범 기자회견을 마친 뒤 손가락으로 기호 2번을 그려보이고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더불어민주당 공천 컷오프에서 탈락했거나 경선에서 패배한 현역 의원과 후보자들이 28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연 ‘더컸유세단‘ 출범 기자회견에서 정청래 의원이 출범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더불어민주당 공천 컷오프에서 탈락했거나 경선에서 패배한 현역 의원과 후보자들이 28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연 ‘더컸유세단‘ 출범 기자회견을 하는 동안 유세단 이름을 작명한 손혜원 홍보위원장이 이 모습을 기록하고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더불어민주당 공천 컷오프에서 탈락했거나 경선에서 패배한 현역 의원과 후보자들이 28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연 ‘더컸유세단‘ 출범 기자회견에서 정청래 의원이 경선탈락자의 추가 영입계획을 밝히는 동안 참석자들이 웃고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더불어민주당 공천 컷오프에서 탈락했거나 경선에서 패배한 현역 의원과 후보자들이 28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연 ‘더컸유세단‘ 출범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