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무게를 견딜 줄 아는 굽은 나무…’
전날엔 “국민의당에 드리는 시”라며 ‘바닥에 대하여’ 올려
“국민의당이 빨리 딛고 일어서길 바란다”
박주선 국민의당 비대위원장 “품위의 바닥을 보여주고 있다”
전날엔 “국민의당에 드리는 시”라며 ‘바닥에 대하여’ 올려
“국민의당이 빨리 딛고 일어서길 바란다”
박주선 국민의당 비대위원장 “품위의 바닥을 보여주고 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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