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대법원장 임명동의안 국회 통과
끝까지 찬반 입장 안밝힌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표결 뒤엔 “우리당 의원의 결단”
의원 자율 존중-책임 회피 해석 엇갈려
끝까지 찬반 입장 안밝힌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표결 뒤엔 “우리당 의원의 결단”
의원 자율 존중-책임 회피 해석 엇갈려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의 임명동의안 표결을 몇시간 앞두고 2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의원총회에서 안철수 대표와 박지원 의원이 메모를 보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