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장례가 끝나고 노 의원이 사용했던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도 정리 작업에 들어갔다. 31일 오후 510호 사무실 앞에는 책과 자료들이 쌓여있다. 510호 문패에는 노 의원의 이름이 빠졌다.
서영지 기자 yj@hani.co.kr
31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510호 고 노회찬 의원 사무실 앞에 쌓여있는 책과 자료들. 서영지 기자 yj@hani.co.kr
31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510호 고 노회찬 의원 사무실 앞에 쌓여있는 책과 자료들. 서영지 기자 yj@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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