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행 규제 완화 정책 두고 설전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추혜선 정의당 의원. 한겨레 자료사진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등록 2018-08-09 10:04수정 2018-08-09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