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민 위원회 참석 때문” 사유서
이달말 종합국감 때 출석 의사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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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댐 붕괴 8일 째인 7월30일(현지시각) 최대 피해 마을 가운데 하나인 아타푸주 마이 마을의 모습이다. 수마가 할퀴면서 집들은 무너져 내렸고, 마을 전체는 진흙으로 뒤덮여 있다. (드론) 아타푸/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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