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열어 “남은 의정활동 성실히 하겠다”
“역사·현실에 존재하는 고통 헤아리지 못해”
언론 보도엔 “몇 개 단어만 나열…의도치 않게 상처”
“역사·현실에 존재하는 고통 헤아리지 못해”
언론 보도엔 “몇 개 단어만 나열…의도치 않게 상처”
문재인 대통령을 ‘한센병 환자’에 빗대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는 김현아 자유한국당 의원(맨 오른쪽)이 1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나경원 원내대표(뒷모습 보이는 이)의 발언을 듣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