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의원 워크숍에서 정부 재정정책 아쉬움 토로
“추경 6.7조원 부족…9조원 정도로 국회가 증액해야”
“추경 6.7조원 부족…9조원 정도로 국회가 증액해야”
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30일 오후 국회 예결위회의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안경을 고쳐 쓰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jija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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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5-30 17:59수정 2019-05-30 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