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법상 12월2일…5년 연속 안 지켜
자유한국당이 패스트트랙(신속처리 대상 안건) 법안 처리를 막기 위해 이미 처리하기로 합의한 199개 법안에 대 해 필리버스터를 신청한 뒤, 20대 국회 남은 임기 전체가 불투명한 시계 제로 상태에 빠졌다. 휴일인 1일 국회 의안과 앞에 예산안 관련 책자가 놓여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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