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일 지원활동 할 예정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왼쪽 셋째)가 27일 대구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서 방호복으로 갈아입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앞서 대구동산병원에서 코로나19 환자들을 돌보는 의료 봉사를 했던 안 대표는 총선이 끝나면 다시 오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안 대표는 이날 아내 김미경 서울대 교수(왼쪽 넷째)와 대구동산병원에 도착했다. 대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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