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폭탄 공격 수용해내는 당당한 자세 필요”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한겨레 자료사진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등록 2021-04-13 10:34수정 2021-04-13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