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적 협력 당부할 듯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2월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여야 정당 대표와의 대화’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민생당 유성엽 공동대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문 대통령,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 정의당 심상정 대표. 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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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24 19:05수정 2021-05-24 1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