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정치 국방·북한

로버트 킹 북한인권특사 방한

등록 2011-02-07 08:11

로버트 킹 미국 국무부 대북인권특사가 5박6일 일정으로 6일 방한했다고 외교통상부 당국자가 밝혔다.

킹 특사는 11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정부 고위 당국자들과 국내 거주 북한이탈주민, 북한 인권 관련 비정부기구(NGO) 관계자들을 만나 북한 인권 실태 관련 자료를 모으고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킹 특사는 특히 8일 현인택 통일부 장관, 외교통상부의 위성락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조현 다자외교조정관 등 정부 고위 당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정부 당국자는 “킹 특사의 방한 일정은 주한미국대사관에서 직접 짜고 있어 구체적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킹 특사는 2009년 오바마 행정부의 대북인권특사로 임명됐다. 이제훈 기자 nomad@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평화를 위해 당당한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한겨레와 함께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정치 많이 보는 기사

‘부정선거 전도사’ 황교안, 윤 대리인으로 헌재서 또 ‘형상기억종이’ 1.

‘부정선거 전도사’ 황교안, 윤 대리인으로 헌재서 또 ‘형상기억종이’

선관위 “선거망 처음부터 외부와 분리” 국정원 전 차장 주장 반박 2.

선관위 “선거망 처음부터 외부와 분리” 국정원 전 차장 주장 반박

오세훈, ‘명태균 특검법’ 수사대상 거론되자 ‘검찰 수사’ 재촉 3.

오세훈, ‘명태균 특검법’ 수사대상 거론되자 ‘검찰 수사’ 재촉

이재명 “국힘, 어떻게 하면 야당 헐뜯을까 생각밖에 없어” 4.

이재명 “국힘, 어떻게 하면 야당 헐뜯을까 생각밖에 없어”

이재명, 내일 김경수 만난다…김부겸·임종석도 곧 만날 듯 5.

이재명, 내일 김경수 만난다…김부겸·임종석도 곧 만날 듯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