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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일반

윤석열 “중증·희귀질환 치료제 등 건강보험 적용 확대”

등록 2022-01-29 09:58수정 2022-01-29 11:03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지난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에서 열린 혁신벤처단체협의회 주최 “차기 대통령의 디지털혁신 방향은?” 벤처·ICT 혁신 전략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지난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에서 열린 혁신벤처단체협의회 주최 “차기 대통령의 디지털혁신 방향은?” 벤처·ICT 혁신 전략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9일 중증·희귀질환 치료제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공약했다.

윤 후보는 이날 ‘석열씨의 심쿵약속’ 공약으로 “소아백혈병, 항암치료나 중증·희귀질환 신약 등의 건강보험 적용 대상을 확대해 투병으로 고통받는 환자와 가족들이 의료비로 인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건강보험 비급여 사각지대를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증·희귀질환 치료제의 경우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약값이 최대 수천만 원에 달하는 상황이다.

윤 후보는 “앞으로도 의료상황 등 도움이 필요한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세심한 보건 정책들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했다.

김해정 기자 se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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