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위, 국감 증인채택 설전끝 불발…23일 재논의
야 “‘김건희 국감’ ‘국민대 국감’” 여 “증인 없어도 돼”
야 “‘김건희 국감’ ‘국민대 국감’” 여 “증인 없어도 돼”
김건희 여사가 20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시내 한 연회장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 윤석열 대통령 뒤를 이어 입장하고 있다. 2022.9.21 뉴욕/연합뉴스
21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유기홍 위원장이 의사진행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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