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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일반

한글박물관 찾은 윤 대통령 “한글 정신, 자유와 일맥상통”

등록 2023-10-05 17:30수정 2023-10-05 17:36

윤석열 대통령이 2023 한글주간을 맞아 5일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을 방문해 전시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023 한글주간을 맞아 5일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을 방문해 전시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5일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의 정신은 현대 우리 대한민국의 자유, 평등, 번영과 일맥상통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한글날(9일)을 앞둔 이날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을 방문해 “세종대왕은 모든 사람이 한글을 통해 신분이나 성별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랐다”며 이렇게 말했다고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한글의 문화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개관한 국립한글박물관은 한글주간인 지난 4일부터 ‘미래를 두드리는 한글의 힘’을 주제로 여러 행사를 진행 중이다. 윤 대통령은 7개 공간으로 나뉜 전시실을 둘러보며 최초의 국어사전 원고인 ‘말모이’, 훈민정음해례본, 대한매일신보, 독립신문 등을 관람했다. 윤 대통령은 “디지털 시대에 가장 유리한 문자가 알파벳과 한글이고, 한글이 우리가 정보통신(IT) 강국으로 가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배지현 기자 beep@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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