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미래&과학 과학

춥다고 술을 마신다고?

등록 2006-03-24 18:02

과학향기
◈ 추위를 잊기 위해 술을 마시는 경우가 있다. 실제로 러시아에서는 겨울철에 보드카가 특히 많이 팔리고 우리나라에서도 겨울엔 독한 술이 많이 팔린다고 한다. 그러나 추울 때 술을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 알코올이 몸 속에 들어가면 모세혈관의 확장으로 인해 피부 쪽으로 흐르는 혈액이 증가하여 인체 표면의 온도가 상승하는 데 반해 인체 중심부의 체온은 떨어뜨린다. 사람의 체온은 일정한데, 추울 때 알코올이 들어오면 피가 장기를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손이나 발끝으로 몰려 실제 체온은 떨어지는 것이다.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미래&과학 많이 보는 기사

과학자들은 외계인의 존재를 얼마나 믿을까? 1.

과학자들은 외계인의 존재를 얼마나 믿을까?

영양 가득 ‘이븐’하게…과학이 찾아낸 제4의 ‘달걀 삶는 법’ 2.

영양 가득 ‘이븐’하게…과학이 찾아낸 제4의 ‘달걀 삶는 법’

온 우주 102개 색깔로 ‘3차원 지도’ 만든다…외계생명체 규명 기대 3.

온 우주 102개 색깔로 ‘3차원 지도’ 만든다…외계생명체 규명 기대

2032년 소행성 충돌 위험 2.2%로 상승…지구 방위 논의 시작되나 4.

2032년 소행성 충돌 위험 2.2%로 상승…지구 방위 논의 시작되나

시금치·양파·고추…흰머리 덜 나게 해주는 루테올린의 발견 5.

시금치·양파·고추…흰머리 덜 나게 해주는 루테올린의 발견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