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향기
일본 농업 연구 센터 연구원들이 밀이 추위에 견디는데 중요한 기능을 하는 단백질을 발견했다. 밀이 추위에 노출되면 단백질을 만들 수 없게 되는데, 이를 원래로 되돌리는 단백질이 WCSP1이다. 실험에서 WCSP1을 만들도록 유전자 조작된 냉이는 영하 5도에서 대부분 살아남았다. 야채나 수목에서 같은 기능의 단백질을 찾아내면 추위에 잘 견디는 식물 생산이 가능해질 것이다. (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과학향기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