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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이 따뜻해 지고 있어요”

등록 2006-08-24 14:59

남극의 강한 바람에 의해 기기묘묘하게 깍여진 남극의 얼음 조각들이 해변에 줄지어 있다. 세계에서 가장 추운 곳인 남극이 오는 12월 기후변화로 인해 이례적으로 가장 따뜻한 여름을 맞게 될것으로 과학계는 우려하고 있다. 남극의 온도는 종종 빙점 이상을 기록하기도 한다. (AP=연합뉴스)
남극의 강한 바람에 의해 기기묘묘하게 깍여진 남극의 얼음 조각들이 해변에 줄지어 있다. 세계에서 가장 추운 곳인 남극이 오는 12월 기후변화로 인해 이례적으로 가장 따뜻한 여름을 맞게 될것으로 과학계는 우려하고 있다. 남극의 온도는 종종 빙점 이상을 기록하기도 한다. (AP=연합뉴스)
지난해 남극 아델리 섬에서 어미 젠투펭귄이 갓 부화한 어린 펭귄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세계 각지에서 몰려든 관광객들은 수정같은 어름으로 이루어진 남극의 광대한 야생을 보기 위해 여행상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해마다 더 많은 수가 이곳을 찾고 있다. (AP=연합뉴스)
지난해 남극 아델리 섬에서 어미 젠투펭귄이 갓 부화한 어린 펭귄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세계 각지에서 몰려든 관광객들은 수정같은 어름으로 이루어진 남극의 광대한 야생을 보기 위해 여행상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해마다 더 많은 수가 이곳을 찾고 있다. (AP=연합뉴스)
지난해 10월 남극 크루저 여행에 나선 유럼선 관광객들이 작은배로 남극 해안에 상륙해 남극대륙 북쪽끝 브라운 블럽에서 펭귄 구경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지난해 10월 남극 크루저 여행에 나선 유럼선 관광객들이 작은배로 남극 해안에 상륙해 남극대륙 북쪽끝 브라운 블럽에서 펭귄 구경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지난해 12월 관광객들이 남극의 휴면 화산인 디셉션 아일랜드의 폐허가 된 고래잡이 선원들의 주둔지로 들어 가고 있다. (AP=연합뉴스)
지난해 12월 관광객들이 남극의 휴면 화산인 디셉션 아일랜드의 폐허가 된 고래잡이 선원들의 주둔지로 들어 가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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