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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과학 과학

탄소섬유로 만든 작든 디스플레이

등록 2006-08-28 18:24

과학향기
마이크로전자기계시스템(MEMS)을 개발하는 엔지니어들이 사용하는 주 재료인 실리콘은 너무 쉽게 깨진다는 문제를 갖고 있다. 코넬 대학원생 사한 데사이(Shahyaan Desai)는 두 개의 탄소섬유를 사용하여 작은 직사각형의 광학스캐너를 만들었다. 이를 이용하면 휴대폰 안에 넣을 수 있는 크기로 벽에 영상을 투영하는 장치를 만들 수 있다. (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과학향기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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