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가 면역 시스템을 마비시켜 알레르기 반응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보고가 나왔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T림프구가 증가한다. 알레르기 환자들의 경우 T림프구가 증가할 때 염증을 유발하는 효소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T림프구가 늘어날 때 소염작용이 일어나는 정상인과 다른 결과로 약품 개발 시 알레르기 반응을 감소시키는 열쇠가 될 수 있다.
과학향기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