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미 항공우주국(NASA)이 제공한 사진으로 우주선 탑승 과학자인 우주비행사 조지프 태너가 예정된 3번의 유영 중 첫 우주 유영에서 트러스를 설치하기 위해 국제우주정거장(ISS) 외곽을 따라 움직이고 있다.(AP=연합뉴스)
12일 미 항공우주국(NASA)이 제공한 사진으로 2개의 우주선과 도킹하기 전의 국제우주정거장(ISS) 모습. 이 사진은 우주왕복선 애틀랜티스호의 승무원이 촬영한 것이다.(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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