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미래&과학 과학

김점동씨 등 4명 ‘과학 명예의 전당’에

등록 2006-11-16 22:50


정부는 16일 김점동·이임학·김재근·조백현 등 4명의 선현 과학기술자를 ‘과학기술인 명예의 전당’ 헌정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점동(박에스더·1877~1910)은 한국 최초의 여성 의사로서 무료 진료를 베풀며 여성 교육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맹아학교와 간호학교 설립에 기여한 공로로, 이임학(1922~2005) 박사는 한국 수학자로는 최초로 국제 저명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하고 그의 이름을 딴 ‘리군 이론’으로 세계 수학사에 끼친 업적으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김재근(1895~1964) 박사는 우리나라 조선공학을 개척하고 전문 교육과정을 창시해 세계 제1위 조선국 기반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조백현(1900~1994) 박사는 최초로 전통식품의 가치를 과학적으로 밝히고 된장과 간장의 제조법을 과학화하여 한국 식품산업 발전의 기틀을 마련해 선정됐다.

이근영 기자 kylee@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미래&과학 많이 보는 기사

과학자들은 외계인의 존재를 얼마나 믿을까? 1.

과학자들은 외계인의 존재를 얼마나 믿을까?

영양 가득 ‘이븐’하게…과학이 찾아낸 제4의 ‘달걀 삶는 법’ 2.

영양 가득 ‘이븐’하게…과학이 찾아낸 제4의 ‘달걀 삶는 법’

온 우주 102개 색깔로 ‘3차원 지도’ 만든다…외계생명체 규명 기대 3.

온 우주 102개 색깔로 ‘3차원 지도’ 만든다…외계생명체 규명 기대

2032년 소행성 충돌 위험 2.2%로 상승…지구 방위 논의 시작되나 4.

2032년 소행성 충돌 위험 2.2%로 상승…지구 방위 논의 시작되나

시금치·양파·고추…흰머리 덜 나게 해주는 루테올린의 발견 5.

시금치·양파·고추…흰머리 덜 나게 해주는 루테올린의 발견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