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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과학 과학

닮은듯 다른 ‘알버트 휴보’

등록 2006-11-21 11:35수정 2006-11-21 11:59

핸슨 로보틱스의 사장 데이비드 핸슨이 만들고 있는 알버트 아인슈타인 로봇의 머리 모습. 얼굴의 다양한 표정을 표현 위해 안쪽에 모터를 설치했다. 그는 실제 피부와 똑같은 재질을 이용해 인간의 머리와 똑같이 로봇을 만들어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만들었다며, 전지를 이용해 걷을 수 있고, 사람과 똑같이 완벽한 형태로 말 할 수는 없으나 어느 정도 표현 할 수 있을것이라고 밝혔다. (AP=연합뉴스)

핸슨 로보틱스의 사장 데이비드 핸슨이 만들고 있는 알버트 아인슈타인 로봇. (AP=연합뉴스)
핸슨 로보틱스의 사장 데이비드 핸슨이 만들고 있는 알버트 아인슈타인 로봇. (AP=연합뉴스)

핸슨 로보틱스의 사장 데이비드 핸슨이 만들고 있는 알버트 아인슈타인 로봇. (AP=연합뉴스)
핸슨 로보틱스의 사장 데이비드 핸슨이 만들고 있는 알버트 아인슈타인 로봇.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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