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향기
새들도 뭉쳐야 산다. 이화여대 환경공학과 이상돈 교수팀은 11~12월 강원 철원군에 찾아오는 겨울 철새인 두루미와 재두루미를 관찰한 결과 집단 내 종의 숫자가 많은 쪽을 선호한다는 사실을 발표했다. 여러 종이 많은 집단에 있으면 좀 더 안전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주변을 경계할 필요성이 없다. 그래서 먹이를 먹는데 시간을 더 많이 보낸다고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국제 저널인 ‘생태연구’ 11월8일자에 실렸다.
과학향기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