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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과학 과학

2024년 ‘스페이스 콜로니’가 현실이 된다

등록 2006-12-13 18:28

과학향기
NASA는 2024년까지 달에 인간이 상주하는 영구 기지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12월 4일 발표했다. 유인기지는 2020년 건설에 들어갈 예정이며 달의 북극 또는 남극에 세워질 듯하다. 2008년부터 달에 로봇을 보내 지속적인 탐사를 벌이고, 차세대 우주왕복선이 기지를 건설할 자재부품을 싣고 30∼90회 달을 왕복하게 된다. 6명 정도가 거주할 수 있는 기지는 높이 15m, 폭 5m 정도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과학향기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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