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정명희 교수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는 18일 ‘제1회 생명의 신비상’ 생명과학분야 수상자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정명희(61) 교수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 교수는 질병 유발인자인 ‘산소 라디칼’의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생명현상의 핵심 분야 규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내년 1월 15일 오후 2시 명동성당 내 꼬스트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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